천체물리학자는 클로드 사이언스와 함께 천구의 최초의 완전한 자외선 지도를 만들었습니다. 천문학자들은 이미 라디오파부터 감마선까지의 완전한 천체 지도를 만들어왔습니다. 하지만 천구의 대부분 지역은 자외선으로 관측된 적이 없습니다.
오늘의 과학 블로그에서 브리스 메나르는 클로드가 기존 데이터셋을 찾고, 그것들을 결합하며, 통계적 추론을 통해 공백을 메우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이 작업은 인간에게는 몇 주가 걸릴 수 있었지만, 클로드를 사용하면 메나르가 다른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동안 단 며칠만에 완료될 수 있습니다.
결과로 나온 지도는 유용한 교육 도구이며, 과학자들이 결코 신경 쓰지 않는 느린, 낮은 우선순위의 작업의 예시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인공지능 덕분에 이제는 실현 가능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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